(주)팬택(대표 박병엽)이 기존 PC용 영상보드의 단점을 개선한 멀티미디어 영상보드 신제품 2종을 개발, 이달말부터 출시한다.
팬택이 개발한 영상보드는 통합영상보드 「비디오드림 시네Ⅲ」와 EDO램을 사용한 64비트 고속VGA카드 「비디오드림 톱4」 등 2종이다.
시네Ⅲ는 VGA카드와 호환성이 떨어지는 문제점을 개선했고 64비트 이상의 고속 그래픽카드나 V램을 탑재한 전문가용 보드와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또 플러그&플레이 기능을 기본 내장해 초보자도 손쉽게 설치·사용할 수있도록 설계했고 비디오CD 2.0의 캡션인 CCI를 파일로 저장할 수 있는CSC기능도 지원했다.
<남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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