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스미모토電工는 반도체용 화합물 웨이퍼생산을 확대한다.
27일 「日本經濟新聞」의 보도에 따르면 스미모토는 현재 월간 약5천장을생산하고 있는 4인치 웨이퍼의 생산량을 금년중에 25%늘리고 6인치 웨이퍼도내년에는 양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스미모토는 4인치 웨이퍼의 생산확대를 위해 올해 약10억엔을 투입, 爐등을 새로 도입 하고 수요동향을 감안해 97년에도 표면가공장치 증설등에 추가투자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 6인치 웨이퍼의 경우 30억엔 정도 투입해 양산설비를 갖추고 98년까지월2∼3천장의 생산을 실시하고 대부분 반도체제조업체에 출하키로 했다.
스미모토의 이번 생산 확대결정은 갈륨과 비소가 원료인 화합물반도체가실리콘웨이퍼에 비해 10배이상 고가이지만 잡음이 적고 소비전력이 적다.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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