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대표 김원국)가 엔터프라이즈급 서버 5개기종을 25일 발표했다.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는 64비트 마이크로프로세서인 「울트라스팍」을대칭형다중처리(SMP)방식으로 최대 30개까지 탑재할 수 있는 대형 서버(모델명 울트라 엔터프라이즈6000)를 비롯한 5개 기종의 엔터프라이즈급 서버 판매에 나섰다.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판매에 나선 서버 시리즈에는 「솔라시스 2.5.1」이 운영체제로 사용된다.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는 이번에 엔터프라이즈급 서버를 국내에 발표한것으로 계기로 워크스테이션 사업과 병행하여 서버 사업도 크게 강화할 계획이다.
<이희영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클로드' 3시간 먹통…앤트로픽, 사용량 기반 과금체제로 전환
-
2
LG, 차세대 'AI 스마트글래스' 만든다
-
3
엔비디아, 세계 첫 개방형 양자 AI 모델 '아이징' 공개
-
4
오라클, 블룸 에너지와 AI 데이터센터용 전력 2.8GW 구매계약
-
5
단독2조원대 정부 GPU 사업, 네클·SDS·KT에 쿠팡까지 도전장
-
6
동형암호 속도 한계 넘어…포체인스, 기술력 확보
-
7
SDT, 아이온큐와 양자 자원 활용 계약 체결…전방위 협력 확대
-
8
'미토스 충격'에 美 정부 입장 선회…앤트로픽 모델 사용 재추진
-
9
정부 주요시스템 민간 클라우드 이전 본격화…삼성SDS·KT, ISP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10
앤트로픽 “트럼프 행정부와 새 AI 모델 '미토스' 논의 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