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해커들이 인터네트를 통해 국내외 기업 및 연구소 전산망을 뚫고들어가는 해킹사건이 잇따라 발생하자 네트워크 보안전문업체들은 보안에 대한 일반의 관심이 크게 늘고 있다며 흐믓한 표정.
특히 최근 인터네트 보안 세미나를 개최한 한일정보통신에서는 약 5백여명의 참관객을 예상했으나 네트워크 침투로 사례가 잇따라 신문지상에 보도되며 참가신청자들이 쇄도, 자리 배정에 애를 먹었다는 후문.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최근 인터네트를 통한 해커들의 잇단 국내외 연구소 전산망 침투로 방송사까지 이번 세미나를 취재하는 등 예전에 없던 보안 열기로 뜻밖의 덕을 보고 있다』며 『최근의 관심이 구매로 연결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는 기대를 피력.
〈함종렬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데스크라인]삼성전자 파업은 아니다
-
2
[ET톡]대형 디스플레이 기술에 대한 갈증
-
3
[사설] LG 스마트글래스 '생태계 전략' 환영한다
-
4
[알림]전자신문 수습·경력 취재기자 모집…AI 대전환 시대를 이끌 혁신 인재 찾습니다
-
5
[ET시론] 전기차 스마트 충전, 대한민국이 이미 알고 있는 길
-
6
[미래포럼] 개인정보보호 개정법 이후의 랜섬웨어 대응, 이제는 '복구'가 아니라 '설계'다
-
7
[사설] '동형암호' 속도·효과 높여나가자
-
8
[ET단상] AI시대, SW개발 코딩 종말론을 넘어 'AI융합 개발자'로
-
9
[정구민의 테크읽기]AI가 정의하는 자동차, AIDV 진화
-
10
[ET톡]반복되는 출연연 기관장 임기 논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