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테크(대표 이찬경)는 26일 호텔 롯데월드에서 컴퓨터 관련분야 전문가와사용자가 참석한 가운데 오토데스크사의 3차원 그래픽 소프트웨어와 인터네트 관련 솔루션을 국내 처음 선 보였다.
시장 선점을 위해 마련한 이번 발표회에서는 내달 공급예정인 3차원 그래픽 소프트웨어 「3D 스튜디오 맥스」에 대한 기능설명과 총판계약을 맺고 있는 다림시스템사의 실시간 MPEG 인코더 「MPEGator」, 디지털 영상편집 시스템 「비디오 머신」 제품을 소개한다.
한편 삼테크는 국내 2백억원 규모의 MPEG 인코더 시장중 70% 이상 선점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으며,동남아시장 공급권을 이미 확보해 놓은 가운데올해를 해외수출 원년으로 삼고 거래선 다각화 작업에 착수 했다.
<최정훈 기자>
많이 본 뉴스
-
1
'클로드' 3시간 먹통…앤트로픽, 사용량 기반 과금체제로 전환
-
2
삼성전기·LG이노텍 'CPO기판' 개발 돌입
-
3
하이브리드보다 싸다…수입 전기차, 가격 역전
-
4
애플, 아이폰18 프로 가변조리개 카메라 공급망 생산 개시
-
5
기후부, 공동주택 전기차 충전요금 개편 시사…원가 구조 세분화 검토
-
6
[데스크라인]삼성전자 파업은 아니다
-
7
'미토스 충격'에 美 정부 입장 선회…앤트로픽 모델 사용 재추진
-
8
엔비디아, 세계 첫 개방형 양자 AI 모델 '아이징' 공개
-
9
LG, 차세대 'AI 스마트글래스' 만든다
-
10
TSMC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삼성·SK에도 '훈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