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AFP聯合】일본의 마쓰시타전기는 오는 10월 인도에 TV와 오디오,비디오 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합작회사 설립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회사 관계자가 최근 밝혔다.
이 관계자는 마쓰시타가 인도정부로부터 승인을 얻는대로 살로라 인터내셔널社와 합작회사를 만들어 초기단계에는 일년에 10만대의 TV세트를 생산하게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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