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AFP聯合】 룩셈부르크 밀리콤 인터내셔널 셀룰러社의 프놈펜 현지법인 로열 밀리콤社 캄보디아 체신부가 캄보디아 최초의 디지털 셀룰러폰 서비스 제공을 위한 6천만달러 규모의 합작회사 설립계약을 했다고 캄보디아데일리紙가 최근 보도했다.
신문은 이번 계약에 따라 수도 프놈펜에서는 연내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것으로 보이나 기타 지방에까지 서비스가 확대되려면 수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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