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계산(대표 이상현)이 스트라투스의 보급형 서버를 국내에 공급한다.
24일 한국전자계산은 그동안 공급해온 스트라투스의 중대형 서버 「컨티뉴엄600」과 「1200」 시리즈의 후속모델로 보급형 서버인 「컨티뉴엄400」시리즈를 오는 6월부터 국내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한국전자계산이 공급할 보급형 서버는 HP의 마이크로프로세서인 「PARISC7100」를 대칭형 다중처리(SMP)방식으로 최대 8개까지 탑재할수 있는 제품으로 스트라투스의 전용 운영체제인 「VOS」와 유닉스체제인「FTX」를 선택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특히 무정지형 시스템으로 설계된 이 제품은 상위 기종으로의 업그레이드가 손쉬운 특징을 지니고 있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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