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정보시스템(대표 송병남)은 원격제어감시(SCADA)시스템의 핵심설비인16비트급 리모트 터미널 유니트(RTU)를 개발, 기아자동차 아산공장의 전력관리시스템에 적용했다고 23일 밝혔다.
기아정보시스템이 이번에 개발한 16비트급 RTU는 입·출력점이 절연되어있으며 최대 16모듈, 5백12포인트까지 입·출력점을 확장할 수 있으며 기존제품에 비해 가격이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상위시스템에서 사용자 정의 프로그램을 작성, RTU에 다운로드해 이를 실행하도록 했으며 입·출력점의 기능을 상위시스템에서 변경해 운영이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이와함께 상위 MMI(ManMachine Interface)소프트웨어 패키지인 Autoclimate 2.0과 접속해 운영할 수 있다.
<정창훈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5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6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7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8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9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10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