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AFP聯合) 의료장비의 60% 이상이 셀률러 폰(이동전화)에서 발생하는 전자파에 영향을 받는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일본 우정성 연구진의 조사결과를 인용해 「朝日新聞」이 지난 21일 보도한바에 의하면 셀률러 폰을 1.8m 거리내에서 사용했을때 2백21개 품목의 조사대상 의료장비 가운데 1백38개가 영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이다.
처음 실시된 이같은 조사 결과에 따라 우정성 연구진은 수술실과 중환자실등에서의 셀률러 폰 사용 금지를 촉구하는 임시지침을 전국 병원에 시달했다고 이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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