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정몽헌)가 64비트 워크스테이션을 국내에 본격 공급한다.
20일 현대전자는 미국 선마이크로시스템즈의 64비트 마이크로프로세서 1백43MHz급 및 1백67MHz급 「울트라스팍I」을 각각 탑재한 워크스테이션(모델명 엑셀울티마M)시리즈를 국내에 도입,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희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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