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캐나다에서 인터넷을 고정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사람은 6백만명에불과하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연합통신에 따르면 미국 밴더빌트大의 도나 호프먼교수 등 3명의 교수는최근 실시한 조사에서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히고 지난 11일 조사결과를 인터넷을 통해 공개했다.
호프먼교수 등은 주 1회이상 인터넷을 사용하고 조사시점 2~7일전 인터넷에 접속한 적이 있는 사람은 「인터넷 정기사용자」로 정의, 미국과 캐나다에서 이에 부합되는 사람을 조사한 결과 6백만명으로 집계됐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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