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하이테크기업이 일본시장에 진출한다.
「日本經濟新聞」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중국 北京대학산하 北大方正集團이 東京에 일본현지법인 「方正」을 설립하고 오는 6월부터 일본어판 전자출판시스템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중국기업의 본격적인 일본시장진출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를 계기로 중국기업의 선진국 역투자가 활발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법인 「方正」의 자본금은 총 5천만엔으로 方正集團의 홍콩자회사 「方正홍콩」이 전액출자한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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