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의 방송기기 전시회인 「96NAB(National Association of Brodcasters)」가 15일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와 샌드 엑스포센터에서 화려하게 개막됐다.
이번 전시회에는 세계 최대의 방송장비 생산업체인 일본 소니와 마쓰시타전기,BTS,아비드를 비롯한 전세계 1천여개 방송장비생산업체들이 디지털방송장비와 컴퓨터 방송장비 등 자신들이 개발한 최신 제품들을 출품했다.
18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업체로는 처음으로 동서전자와 컴픽스가 오디오,비디오 모니터]와 문자발생기 등을 출품,세계시장진출을모색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라스베가스=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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