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실트론(대표 이창세) 구미공장은 「CAP21결의대회」를 갖고 상호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한 공동체적 노사관계를 통해 21세기 최고의 기업건설을 다짐하는 「노·경 선언문」을 결의했다.
5백여명의 노사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노사 양측은△생활기반 조성의 수단으로 깨끗한 공장건설 △자율기반 조성의 수단으로활기찬 공장조성 △경쟁기반조성의 수단으로 완전한 공장을 만드는 것을 골자로 한 「CAP21」운동의 추진을 다짐하고 2000년대 세계 5대 실리콘웨이퍼 메이커로의 도약을 위해 노사가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을 선언했다.
LG실트론은 반도체 소재인 실리콘웨이퍼를 생산하는 업체로 지난 89년노조설립 이후 무분규를 기록해왔다.
<정영태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