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 국책과제로 추진중인 대화형멀티미디어 통신서비스에서 핵심이되는 DAVIC(Digital Audio Viiual Council)용 사용자 제어 통신프로토콜을개발됐다.
한국전자통신연구소는 지난 12월 베를린에서 열린 관련단체들의 모임에서선정된 표준안을 토대로 멀티미디어,하이퍼미디어 정보표현 기법에 관한 프로토콜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프로토콜은 셋톱박스 사용자가 리모콘을 이용해 보고 싶은영화를 선택하면 영화의 화면의 위치가 저장되어 있는 위치정보를 전달,저장된 서버로부터 파일을 가져와 VCR수준의 영화를 볼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을지니고 있다.
전자통신연구소는 이 프로토콜이 초고속통신망에서의 주문형 비디오,원격교육,원격진료,홈쇼핑,주문형 뉴스,원격게임등 응용서비스분야에서 가장 핵심적인 프로토콜이라고 판단,빠른 시일내에 관련업체에 관련기술을 이전할계획이다.
<대전=김상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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