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문을 연 중소기업청이 연일 중소기업 활성화정책 및 지원사업 계획을 발표하자 관련업계는 이를 환영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다소 의욕만 앞세운 것이 아니냐는 반응.
중기청은 최근들어 중소기업 특허출원업무 지원, 신기술 지원사업, 자금지원사업, 중소기업 정보화 지원사업, 공동브랜드 육성 및 지원 사업 등을 잇달아 발표해 신설기관으로서 강한 의욕을 보이고는 있으나 현업 관계자들은전혀 피부로 느낄 수 없다는 것.
업계의 한 관계자는 『날마다 새로운 계획 및 시책이 쏟아져 나오고 있으나 실질적 중소기업 지원사업이 어떤 것인지 도무지 이해하기 힘든 내용들이적지 않다』면서 『중기청의 의욕도 좋지만 중소업체들이 정작 필요로 하는실질적인 정책이 아쉽다』고 한마디.
〈김성욱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7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인사] 재정경제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