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동통신 충남지사(지사장 朴商洹)가 대전지역 주요 선거 유세장에서실시하고 있는 휴대폰 및 무선호출기 애프터서비스가 시민들로부터 호평을받고 있다.
한국이통 충남지사에 따르면 지난 3일 대덕구 선거유세장에서부터 시작된AS행사에는 9일 현재 모두 5백20여명이 휴대폰 및 무선호출기의 AS, 디지털이동전화 통화 등의 서비스를 받았으며 주요 이용층은 30∼40대가 압도적으로 많았다고 밝혔다.
한국이통의 한 관계자는 『이번행사를 통해 CDMA 이동전화 홍보 및 서비스이용고객들의 불편사항을 수렴할 수 있었다』며 『이러한 의견들을 서비스개선을 위한 이용자료로 이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김상룡 기자>
많이 본 뉴스
-
1
'클로드' 3시간 먹통…앤트로픽, 사용량 기반 과금체제로 전환
-
2
삼성전기·LG이노텍 'CPO기판' 개발 돌입
-
3
하이브리드보다 싸다…수입 전기차, 가격 역전
-
4
애플, 아이폰18 프로 가변조리개 카메라 공급망 생산 개시
-
5
기후부, 공동주택 전기차 충전요금 개편 시사…원가 구조 세분화 검토
-
6
[데스크라인]삼성전자 파업은 아니다
-
7
TSMC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삼성·SK에도 '훈풍'
-
8
엔비디아, 세계 첫 개방형 양자 AI 모델 '아이징' 공개
-
9
'미토스 충격'에 美 정부 입장 선회…앤트로픽 모델 사용 재추진
-
10
LG, 차세대 'AI 스마트글래스' 만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