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산업,흥창물산등 위성방송수신기 전문업체들이 최근 디지털세트톱박스개발에 적극 나서고있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LG,대우,현대전자 등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ETRI(한국전자통신연구소)와 디지털 세트톱박스의 정합규격 표준화를 완료하고 제품생산을 서두르고 있는데 이어 지원산업,흥창물산,롯데전자,태광산업등이 관련시장참여를 위한 제품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ETRI로부터 기술이전을 받아 제품개발에 나서고있는 이들 4개업체는자체 연구원을 파견,1개월여의 기술이전 교육을 마친 상태이며 현재 시제품개발을 서두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4개업체의 참여에 따라 위성방송용 디지털 세트톱박스시장에 참여한국내업체수는 전자4사,대륭정밀,아남전자,팬택등 선발 7개업체를 포함 11개사에 달하게 됐으며 나우정밀도 최근 개발팀의 재구성을 적극 검토중이다.
<조시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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