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세가社가 최근 미국 드림웍스SKG, MCA와 합작,미국에서 오락사업을전개하기 위해 새 회사를 설립했다고 「日本經濟新聞」이 보도했다. 새로 세운 세가게임웍스社는 자산이 2백억엔으로 세가측이 46%, 드림웍스가 27%, MCA가 27% 출자했다. 최고경영책임자에는 전 MCA 부사장 스킵 폴氏가 취임했다.
이 회사는 초기에 오락기기 판매와 시설운영으로 총 1백45억엔의 매출을목표로 하고 있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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