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메디칼(대표 최덕길)은 고주파 방식의 X레이 진단장치를 개발하고 최근 양산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
이 제품(모델명 코딕스3HF)은 지난 2년간 약 5억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해개발한 것으로 기존 X레이 진단장치보다 소형화·경량화 했으면서고 화질이선명한 것이 특징이다.
또 이 제품은 기존 X선 진단장치에 비해 출력이 2배 이상 되도록 설계,촬영시간을 크게 단축시켰으며 방사선 피폭량도 약 30% 감소시킨 첨단 제품이다.
중외메디칼은 이 제품을 주력 상품으로 X레이 진단장치 분야 내수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가는 한편 수출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박효상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4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7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8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
9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10
에스엔디스플레이, SK머티리얼즈JnC와 디스플레이용 '페로브스카이트' 소재 양산체계 구축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