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바가 2백56MD램의 양산화 및 G급 D램의 기술개발에 본격 나섰다.
「日本經濟新聞」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도시바는 2000년경 상용화할것으로 예상되는 1GD램등을 개발하는 연구개발동을 신설, 지난 3일부터 가동에들어갔다고 발표했다.
요코하마사업소내에 설치된 연구개발동은 특히 직경 12인치의 차세대 실리콘웨이퍼도 처리할수 있는 설비를 갖췄다.
신설 연구개발동은 당분간 美IBM및 독일 지멘스와 공동개발한 2백56MD램기술을 양산수준으로 발전시켜 내년중 샘플출하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1G세대관련 요소기술의 연구개발도 추진할 방침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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