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기가 인도 가전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최근 보도했다.
마쓰시타는 인도 현지법인의 영업거점과 자사제품 취급 소매점 수를 3년후각각 2배로 늘린다는 목표를 세워 놓고 있다.
마쓰시타는 지난 94년 인도시장을 총괄하는 인도마쓰시타전기를 설립했다.
현재 이 회사는 10개 영업거점을 확보하고 있는데 이를 20개로 늘려 인도에서 가전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지역의 70%를 관장케 할 방침이다. 또 마쓰시타제품의 취급점 수도 현재의 약 1천개에서 2천개로 늘릴 예정이다.
〈심규호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5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
6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7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8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9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