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AFP聯合】일본 마쓰시타전기는 중국 天津에 오는 7월 완공을 목표로 전기제품용 칩 생산공장을 건설중에 있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 회사에 따르면 계열사인 마쓰시타 전자부품, 현지 전기부품회사등과 합작으로 작년 9월 자본금 40억원(美貨 3천8백만달러)의 합작공장을 설립했으며 이 공장은 오는 7월 월 4억개의 저항기용 칩을 생산하고 97년부터는 축전기용 칩도 생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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