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AFP聯合】일본 마쓰시타전기는 중국 天津에 오는 7월 완공을 목표로 전기제품용 칩 생산공장을 건설중에 있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 회사에 따르면 계열사인 마쓰시타 전자부품, 현지 전기부품회사등과 합작으로 작년 9월 자본금 40억원(美貨 3천8백만달러)의 합작공장을 설립했으며 이 공장은 오는 7월 월 4억개의 저항기용 칩을 생산하고 97년부터는 축전기용 칩도 생산할 계획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비밀은 접착제”…폴더블 아이폰, '주름 없는 화면' 승부수
-
2
우물에서 구조된 '기적의 아기'… 40년 만에 '가정폭력범'으로
-
3
“美-이란전쟁 끝 보인다”…뉴욕증시 '사상 최고' 경신
-
4
속보한국계 미셸 박 스틸 前하원의원, 주한美대사 지명
-
5
트럼프 “이란과 주말 담판”…합의 임박 속 파키스탄行 카드 꺼냈다
-
6
트럼프 “이틀 안에 뭔가 일어날 수 있다”…'유럽서 2차 종전협상' 시사
-
7
“왼손은 거들 뿐”...슛을 스스로 학습한 219cm AI 농구 로봇
-
8
“나는 신이다”… 트럼프, AI 예수 이미지에 공화당도 “신성 모독” 반발
-
9
90대에 운동 시작한 100세 노인…“40kg 레그프레스도번쩍”
-
10
“노치 사라지고 터치 들어간다”…맥북 첫 OLED '역대급 변화' 예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