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사가 인터네트접속 서비스업체인 네트콤에 인터네트브라우저를 무료로 라이선스 제공키로 했다고 미 "월스트리트 저널"지가네트콤 관계자의 말을 빌려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30여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는 소규모 서비스업체인 네트콤에 자사 브라우저의사용을 허락했으나 그에 따른 대가는 받지 않기로 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그러나 현재 네트콤과의 거래에 관해 공식적인 입장을밝히지 않고 있다. 〈오세관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