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미디어(대표 이순욱)가 VGA카드 등 영상카드사업에 진출한다.
성일미디어는 사운드와 팩스모뎀카드사업에서 축적한 경험을 살려 VGA카드등 영상카드사업에 참여, 종합 멀티미디어카드업체로 변신한다고 16일 밝혔다.
성일미디어는 이의 일환으로 내달 중 OAK사의 64비트 그래픽 가속칩을 기반으로 설계한 64비트 VGA카드(모델명 비디오 마스터)를 출시할 계획이다.
성일미디어는 이 VGA카드에 TV수신기능은 물론 소프트웨어 MPEG도 부가할예정이다. <이희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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