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콤코리아(대표 설희천)가 3백43개의 음원을 내장한 웨이브테이블 방식의미디지원 사운드카드를 국내에 공급한다.
16일 프로콤코리아는 대만 프로콤사가 개발한 미디지원 사운드카드(모델명프로콤32PnP)를 이달말부터 국내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사운드카드는 삼성전자의 웨이브테이블 방식의 마스크롬을탑재, 3백43개의 다양한 음원을 제공하고 게임에서 3차원 입체음향을 지원한다.
또 이 제품은 동시에 32개의 악기음을 낼 수 있으며 음원의 재생과 기록이가능하다고 프로콤코리아는 설명했다.
프로콤코리아는 이 제품을 장당 11만원에 공급할 계획이다.
<이희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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