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파이어니어가 세계 최고수준인 10배속 CD롬 플레이어를 개발, 오는 7월부터 시판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번에 개발된 10배속 CD롬은 "DR-A10X"와 "DR-411" 2개모델로, 파이어니어는 "DR-A10X"는 오픈가격(판매자 결정가격)으로 판매하고, 데스크톱용인 "DR-411"은 샘플가격 3만엔으로 OEM공급할 계획이다.
파이어니어는 2기종을 합쳐 월30만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심규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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