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파이어니어가 세계 최고수준인 10배속 CD롬 플레이어를 개발, 오는 7월부터 시판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번에 개발된 10배속 CD롬은 "DR-A10X"와 "DR-411" 2개모델로, 파이어니어는 "DR-A10X"는 오픈가격(판매자 결정가격)으로 판매하고, 데스크톱용인 "DR-411"은 샘플가격 3만엔으로 OEM공급할 계획이다.
파이어니어는 2기종을 합쳐 월30만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심규호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4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5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6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7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8
삼성전자도 놀란 '갤럭시 덕질' 택시기사…“갤Z가 좋아서” 20대 넘게 태우고 달린다
-
9
“자녀 굶겨 죽이면 예수 만나” 시신 400구 쏟아져… 케냐 사이비 수장 '191명 살해' 혐의 유죄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