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크로는 사무용품 전문판매 코너인 "오피스센터"를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마크로는 13일 회원제 창고형 매장으로 지난 1월17일 인천 송림동에개장한 마크로매장내 컴퓨터.복사기.팩시밀리.이동통신기기를 비롯 소모품.
사무용 책걸상 등 가구, 서적.문구 등 사무용품을 한곳에서 일괄 판매하고있는 "오피스센터"가 일반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판단,취급품목을 대폭 늘리기로 했다.
이를 위해 한국마크로는 자체 브랜드 제품 개발을 추진, 판매제품의 다양화를 꾀하는 한편 자체 유통망이 없는 우수 제조업체 제품의 취급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한국마크로는 오피스센터의 영업이 활성화될 경우 이를 별도매장으로 전환해나가는 방안도 검토중이다.
<김재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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