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용기자
자동차용 데크메커니즘 전문업체인 새한정기(대표 안응수)는 최근 모범사원40명을 선발, 올 여름 중국.동남아 등지로의 포상휴가를 보내주기로 했다.
이 회사는 최근 홍콩을 중심으로 한 해외시장에서 중국산 저가 데크의 대대적인 유입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국내 풀로직 데크 시장에서 거의 독점에 가까운 성과를 올리고 있는데 따라 사원 포상휴가를 실시키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회사 신기득 전무는 "특히 이번 포상휴가에 대한 결정은 노사협의회를통해 결정한 것이어서 노사화합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회사에큰어려움이 없는 한 지속적으로 이같은 제도를 실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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