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웅진미디어(대표 성하용)가 비디오CDP와 앰프.스피커.장식장 등을일체형으로 한 가정용 노래방 토털시스템(모델명 웅진 베토벤)을 개발해 이달초부터 판매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웅진미디어가 일본 마쓰시타와 협력해 개발한 웅진 베토벤은 한꺼번에 50장의 CD를 넣어 사용할 수 있는 비디오CDP를 채용, 각 곡마다 동화상을별도로 지원하고 있다.
또 일반 비디오CD 및 오디오 테이프의 가수 목소리도 반주용으로 변환시킬수 있다.
웅진미디어는 이 제품 판매시 영상가라오케 타이틀 전집인 "웅진 가족노래방(CD 40장, 6백여곡)"과 노래교육 프로그램인 "구지윤 노래교실"을 함께제공할 예정이다.
이 제품의 소비자가격은 2백50만원이며 문의전화는 (02)766-6436.
<김순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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