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기기 전문업체인 한성에너텍(대표 한완수)이 일본과 중국.러시아 등지의난방기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한성에너텍은 일본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지난해 일본 야마가타(산형)현에설립한 판매법인을 통해 자기상표 수출을 적극 추진, 올해 약 10억원어치를수출하고 중국 천진에 콘덴서를 생산하는 자매회사인 한성전자와 합작으로현지공장을 설립해 올해말부터 본격적인 제품생산에 나설 계획이라고 29일밝혔다.
한성에너텍은 또 러시아시장 진출을 위해 현지 대리점개설을 추진중이다.
한성에너텍은 축열식 전기보일러와 전기온풍기.전기온수기 등 축열식 난방기기와 태양열온수기를 생산하는 업체다. <권상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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