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미텍사스주)=뉴스바이트특약】미국의 델 컴퓨터사가 네트워크장비업체인 쓰리콤사의 제품을 번들로 판매키로 했다.
델사는 자사의 서버인 "파워에이지 SP"에 쓰리콤의 이더네트방식의 워크그룹용 스위치인 "링크스위치 1000"을 포함시켜 번들로 판매키로 했다. 델사는이 번들제품이 기존의 서버와 비슷한 가격에 판매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서버는 1백33MHz의 펜티엄칩과 32MB의 메모리, 2백56KB의 캐시메모리, 15인치 모니터, 4GB의 하드드라이브, 6배속 CD롬 드라이브를 장착하고있다.
쓰리콤의 스위치는 12포트, 2개의 빠른 이더네트 모듈, TP 다운링크 모듈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 두 회사의 제휴는 지난해 델사가 자사의 PC에 쓰리콤의 1백Mb 어댑터 카드를 장착해 판매함으써 시작되었다. 또 델사는 최근 자사의 데스크톱PC에 쓰리콤의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카드를 장착한 바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4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5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6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7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8
삼성전자도 놀란 '갤럭시 덕질' 택시기사…“갤Z가 좋아서” 20대 넘게 태우고 달린다
-
9
“자녀 굶겨 죽이면 예수 만나” 시신 400구 쏟아져… 케냐 사이비 수장 '191명 살해' 혐의 유죄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