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자동차(대표 김영석)가 레저와 업무를 겸해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수있는 다목적차량(MPV)의 생산에 나선다.
28일 아시아자동차는 특장차 위주의 주문생산에서 벗어나 차종 다양화를꾀하기 위해 오는 98년부터 다목적차량을 생산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아시아는 이에 따라 올해중 기술도입에 관한 협의를 마무리하고 생산설비설치에 들어가 오는 98년까지 광주공장에 연간 생산능력 5만대 규모의 전용생산시설을 갖출 계획이다.
<조용관기자>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4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5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6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7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8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9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1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