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산요전기는 팩시밀리번호를 누르지 않아도 팩스송신이 가능한 홈팩시밀리를 다음달 중순 출시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제품은 송신용지의 상단 여백에 팩스번호를 기입하면 기계가 이를 자동판독하기 때문에 전송할 때 다이얼버튼을 누를 필요가 없다. 가격은 7만8천엔으로 월1만대 생산한다.
〈신기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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