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정몽헌)가 인터네트 및 PC통신서비스인 아미넷을 오는 5월부터 상용화한다.
현대전자는 15일 종합전시장에서 아미넷 발표회를 열고 오는 3월부터 시범서비스에 들어가 2개월동안 시험 기간을 거쳐 5월부터 상용화하기로 했다고밝혔다.
아미넷은 인터네트 서비스를 기본으로 하고 인터네트를 통해 PC통신서비스를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를 위해 현대전자는 사용자에게 전자우편.HTML편집기.대화도구.인터네트등록기 등 다양한 기능을 포함하고 있는 "아미웨어"라는 소프트웨어군을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이균성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