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신에츠 화학이 대만 업체들과 합작해 대만에 반도체 웨이퍼 제조공장을 세울 계획이라고 미 "월스트리트 저널"지가 12일 보도했다. 합작 공장은신에츠가 70%의 지분을 갖고 나머지는 대만 업체들이 점유하게 될 것으로알려졌으나 합작규모는 즉각 알려지지 않고 있다. 대만의 한 언론은 그러나합작공장이 다음달 착공되며 대만 최대의 웨이퍼 공장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오세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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