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동통신(대표 서정욱)은 12일 미모토롤러사의 주도로 추진되고 있는저궤도 위성통신사업인 "이리듐 프로젝트"에 총 7천만달러의 투자지분 납입을최근 완료했다고 밝혔다.
한국이동통신은 지난해 3월15일 4천만달러를 납입한 데 이어 이번에 3천만달러를 추가 납입함으로써 투자 예정 금액을 완납했으며, 올해 상반기까지 1천1백77만5천달러를 추가로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이동통신은 한국내에서의 이리듐 사업을 위해 올해안에 국내 관문국을착공할 예정이다.
<최상국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