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김용서)은 지방자치단체의 도시정보시스템(UIS)구축 및공공투자기관의 통신전기 시설물관리(FM)분야를 집중공략해 올 매출을 지난해보다 25% 늘어난 1백50억원을 달성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쌍용정보통신은 이같은 GIS사업계획에 따라 기존 한국통신의 시설물관리시스템 추가구축분 사업 및 올해부터 활성화될 UIS부문에 사업력을 집중시켜나갈 계획이다.
쌍용은 우선 지난해 사업자로 선정된 울산시 UIS 구축사업 본격화와 함께올해부터 시작되는 서울시및 부산시의 UIS 구축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사업활성화에 나서기로 했다.
쌍용의 올 GIS사업 내용은 한국통신의 선로관리시스템분야 80억원, 이동통신분야 20억원, UIS부문 30억~40억원, 기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재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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