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10년만에 몰아닥힌 강추위라고 할 정도로 추운 날씨가 계속되자 난방기업계는 수요가 많을때는 날씨가 푹하고 비수기에는 날씨가 추워 매출이 별로 늘어나지 않았다며한숨.
난방기업계의 관계자들은 난방기기수요는 해마다 11월이나 12월초에 가장많은데 지난해에는 날씨가 춥지 않아 난방기기 수요가 매우 저조했고 지금은비수기인데도 날씨가 추워 수요가 있을 것 같지만 소비자들이 입춘이 지난관계로 제품을 구입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
업계 관계자들은 "이번 추위가 3~4개월만 빨리 왔더라도 난방기기업계는유래없는 호황을 맞았을 것"이라고 아쉬운 표정.
<권상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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