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시스코리아(대표 이재화)가 사업기반 정비를 통한 GIS사업 본격화에나서고 있다.
올해부터 호주 제나시스의 지사로 출범한 제나시스코리아는 지난해의 국책사업참여 중심 전략에서 탈피, 올 사업중심을 시설물관리(FM)시스템 확산 및도시정보시스템(UIS)신규구축 사이트 공략에 두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제나시스코리아는 이를위해 자사가 공급하는 "제나맵"툴 시리즈의 공급협력사를 기존의 7개에서 16개로 확대키로 하고 대기업 및 대구.광주.부산지역의GIS전문업체와 협력계약도 준비중이다.
제나시스코리아는 이달말까지 협력사 확보를 끝내고 UIS 사업계획이 확정된유망지역을 발굴, 올해 1~2개 UIS사이트 확보에 영업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재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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