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시스코리아(대표 이재화)가 사업기반 정비를 통한 GIS사업 본격화에나서고 있다.
올해부터 호주 제나시스의 지사로 출범한 제나시스코리아는 지난해의 국책사업참여 중심 전략에서 탈피, 올 사업중심을 시설물관리(FM)시스템 확산 및도시정보시스템(UIS)신규구축 사이트 공략에 두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제나시스코리아는 이를위해 자사가 공급하는 "제나맵"툴 시리즈의 공급협력사를 기존의 7개에서 16개로 확대키로 하고 대기업 및 대구.광주.부산지역의GIS전문업체와 협력계약도 준비중이다.
제나시스코리아는 이달말까지 협력사 확보를 끝내고 UIS 사업계획이 확정된유망지역을 발굴, 올해 1~2개 UIS사이트 확보에 영업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재구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