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시외전화사업자인 데이콤의 1월 한달 간 시외전화시장 점유율은 6.6%에이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5일 데이콤(대표 손익수)은 지난 1월 한달 동안 데이콤의 082 시외전화를이용한 통화 횟수가 8천26만3천회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데이콤은 이에 따라 통화 횟수를 기준으로 한 시장점유율이 6.6%에 이른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데이콤이 추정한 시장점유율은 지난해 1월의 시외전화 통화횟수를 기준으로데이콤의 통화횟수를 단순 비교한 것으로 한국통신의 시외전화 집계가 완료될 경우 점유율은 다소 오차가 생길 전망이다.
<최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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