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장비업체인 한아시스템(대표 신동주)이 관련 장비의 판매를 위한마케팅 사업을 대폭 강화한다.
한아시스템은 최근 근거리통신망(LAN)카드, 허브, 터미널서버 등 LAN용 장비일체를 개발.완료하고 앞으로 마케팅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이를 위해 최근 오산 공장을 양산체제로 전환하고 연간 LAN카드 6만개, 허브1만대, 터미널서버 1만대 규모의 생산체제를 완비했다.
이 회사는 또 기술영업에 그쳤던 영업조직을 팀단위로 확장하는 등 그동안연구소 위주로 구성된 본사조직을 영업위주로 대폭 개편했다.
한아시스템은 이같이 강화된 영업조직을 바탕으로 자사제품이 국산제품이라는 이점을 살려 올해부터는 교육망 등 정부차원의 공공망 프로젝트 수주전에본격 참여할 방침이다.
<이균성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