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쓰비시전기가 다국적 위성제작업체인 SSL(스페이스 시스템스 로랠)등이 추진중인 위성통신사업 "글로벌 스타" 위성부품을 수주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미쓰비시가 수주한 부품은 글로벌스타 위성 48기와 여분 8기를 포함하는총56기분의 송신기능부품 고체전력증폭기(SSPA)와 수신기능부품인 저잡음증폭기(LNA)로, 수주액은 25억엔 정도다.
〈심규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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