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쓰비시전기가 다국적 위성제작업체인 SSL(스페이스 시스템스 로랠)등이 추진중인 위성통신사업 "글로벌 스타" 위성부품을 수주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미쓰비시가 수주한 부품은 글로벌스타 위성 48기와 여분 8기를 포함하는총56기분의 송신기능부품 고체전력증폭기(SSPA)와 수신기능부품인 저잡음증폭기(LNA)로, 수주액은 25억엔 정도다.
〈심규호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비밀은 접착제”…폴더블 아이폰, '주름 없는 화면' 승부수
-
2
우물에서 구조된 '기적의 아기'… 40년 만에 '가정폭력범'으로
-
3
“美-이란전쟁 끝 보인다”…뉴욕증시 '사상 최고' 경신
-
4
속보한국계 미셸 박 스틸 前하원의원, 주한美대사 지명
-
5
트럼프 “이틀 안에 뭔가 일어날 수 있다”…'유럽서 2차 종전협상' 시사
-
6
“왼손은 거들 뿐”...슛을 스스로 학습한 219cm AI 농구 로봇
-
7
트럼프 “이란과 주말 담판”…합의 임박 속 파키스탄行 카드 꺼냈다
-
8
90대에 운동 시작한 100세 노인…“40kg 레그프레스도번쩍”
-
9
“나는 신이다”… 트럼프, AI 예수 이미지에 공화당도 “신성 모독” 반발
-
10
“노치 사라지고 터치 들어간다”…맥북 첫 OLED '역대급 변화' 예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