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정보통신(대표 양성삼)은 최근 한미은행과 LG화재에 유가증권관리시스템을 공급했다.
대신정보통신이 한미은행에 공급한 유가증권관리시스템은"HI-CUSTODY(외국인 유가증권보관업무)" 시스템으로 고객관리업무, 유가증권거래,자금관리업무, 수수료 청구업무, 대내외 보고업무 등으로 구성되며 국제금융결제시스템인 "SWIFT"를 활용, 자동으로 데이터를 송수신할 수 있으며PC를 통해 팩스를 자동으로 송수신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의 도입으로 한미은행은 위험자산의 증가없이 새로운 수입원을확보하게 됐으며 수수료 징수업무를 효율화할수 있게 됐다.
또 LG화재에 공급한 종합유가증권관리시스템인 "HI-PEAS"는 국내외주식과 채권, 주식선물, 채권선물, 주식옵션, 외환거래, 단기금융상품 약정등 업무를 종합적으로 관리할수 있는 시스템으로 일본의 다이와 종합연구소의 선진기술을 접목해 개발한 제품이다.
<장길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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