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는 최근 금년도 상반기 지역전문가 15명을 최종선발했다.
이번에 선발된 지역전문가는 독일 2명 중국 3명 독립국가연합(CIS) 3명등을 비롯해 일본.영국.이태리.폴란드.이스라엘.필리핀.미얀마 등지에 각각1명씩이다.
이들 지역전문가는 앞으로 1,2년 동안 해당국가에 파견돼 현지인과의 활발한접촉을 통해 정보수집은 물론 비즈니스 환경을 익혀 회사의 지역밀착경영에기여하게 된다.
<이윤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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