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소니사는 반도체생산 자회사 소니 고쿠부 세미컨덕터에 회로선폭0.35um의 첨단라인을 도입한다고 "일간공업신문"이 26일 보도했다.
소니는 새로 도입하는 라인을 내년부터 본격가동할 계획이다.
이는 PC용 바스트S램의 수요호조에 따라 고쿠부공장을 소니 나가사키 및미국 샌안토니오공장에 이어 메모리 생산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조치다.
지금까지 소니는 소니 나가사키에서 바스트S램, 소니 고쿠부에서는 CCD(전하결합소자)와 바이폴라IC를 주로 생산해 왔다.
〈신기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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