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텔레컴(대표 소진화)이 무선신용카드 조회기를 개발했다.
26일 한솔텔레컴은 지난 10개월동안 모두 5억원의 연구개발비를 들여 신용카드조회기능을 무선으로 사용, 휴대가 가능한 신용카드조회기(모델명 코반919)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통달거리가 1백m인 이 조회기는 본체와 휴대형 무선단말기로 구성돼 있어사용자가 고객앞에서 직접 신용카드를 조회할 수 있고 본체 1대당 휴대형 무선단말기를 최대 5대까지 사용할 수 있어 주유소를 비롯해 백화점.음식점 등에 널리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전표발행.현금카드 조회와 수표의 조회기능 등이 지니고 있고 직불카드의 사용시 별도의 비밀번호입력기(핀패드)가 없어도 사용이 가능한게 장점이다.
<김위연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전파칼럼] 우주를 여는 문, 아르테미스와 전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