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연말들어 극도의 침체국면에 접어든 가전시장이 새해 들어서도 나아질 기미가 없자 가전3사는 대책 마련에 부심.
가전3사의 마케팅관계자들은 지난해 12월중순부터 가전제품 전반에 걸쳐수요가 크게 위축돼 일부AV제품의 경우 이 기간 동안 매출이 전년도 같은기간의 절반 이하로 떨어지는 등 극심한 판매부진에 시달리고 있다고 하소연.
이에 따라 가전3사는 판매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판촉전략을 세우고 있지만 수요 자체가 워낙 침체돼 있어 매기를 활성화하는 데 한계가 있는것으로판단해 뾰족한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속만 태우고 있는 실정.
<신화수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5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6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7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8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9
[부음] 최락도(전 국회의원)씨 부인상
-
10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