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음파센서 전문업체인 (주)신창(대표 유갑상)이 액체 및 분말의 양을 측정할 수 있는 초음파 유량센서를 자체 개발했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신창이 지난 95년 하반기부터 1억원을 들여 개발한유량센서는 액체뿐 아니라 파우더 등 분말의 양까지 비접촉식으로 측정할수있는 제품으로 크기에 따라 6~15m 떨어진 거리에서도 측정할 수 있는 등기존 수입제품에 비해 성능대비 가격경쟁력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창은 이 초음파 유량센서를 국내외 계측.측정시스템 시장을 중심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주문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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